성막수직기도실 꽃꽃이


성 목요일

감사성찬례와 세족례후

성막수직기도실로 소 성당을  장식했다.

마음문을 열고 주님께 기도 올릴수 있도록~~~

마음 활짝 열리도록 간절한 마을을 담아서...